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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희 인천옹진군의회 부의장, 주민을 바라보고 주민을 위한 정치를 펼친다

"주민들의 삶의질 개선을 위한 생활 정치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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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희 인천옹진군의회 부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옹진군의 북도면, 연평면, 덕적면이 지역구로 생활정치를 모토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개선을 위해 쉼없는 활동을 펼치는 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신 의원은 "생활정치는 특이하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주민들을 자주 만나고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는 것이 생활정치의 기본으로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한 도로라든가 생활에 밀접한 부분에 대한 개선사항을 요구할떼 귀담아듣고 반영해 개선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활이 생활정치"라고 밝혔다.


신 의원은 인천옹진농협에서 30년간 근무할 때 금창동, 연안동, 인현동, 시도 지점장을 지냈으며 이런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옹진군 농민들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고 지역의원으로 옹진군의 사정에 밝고 끊임없는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 해결에 가장 앞장서 처리하는 의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칭송을 받고있다.


신 의원은 "초선일때에는 정치인이라는 단어가 쑥쓰럽고 부끄럽게만 느껴지곤 했지만 7대에 이어 8대 의원으로 지역구에서 당선돼 활동하면서 비로소 정치라는 말을 조금 이해하게 됐다"며 "지역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개선해야 할 사항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이 정치라는 소신을 갖고 의정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들과 자주만나 소통하려 많은 노력을 다했고 제가 농사짓는 의원인데 농협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로 농사를 지으면서 불편한 부분들을 찾아서 개선하려 했고 그 결과물이 유통물류비지원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현재 옹진군은 농토가 넓지 않고 많은것도 아니라서 소량의 농산물이 생산되는데 대부분이 규모의 경제화를 이루지못했고 요즘에는 시대에 맞게 인터날 판매라든가 SNS를 통한 판매들이 많이 성행되고 있는데 섬의 특성상 물류비가 제일 큰 제약으로 나타나 택배비 지원 현실화를 집행부에 강력하게 요구해 옹진군이 현재 텍배비 70%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영희 의원은 농촌여성의 요양보호사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 지원과 유통물류비지원, 인천공항 소음에 대한 주민단체와 연대, 영종~신도 다리 건설과 모도~장봉도 다리 건설 추진, 섬지역에 인천시 직수 공급, 주민편의시설 건립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안사업으로 영흥쓰레기매립장, 백령항로와 관련한 대형 여객선 도입, 백령공항 문제 등은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풀어나갈 계획인것으로 알려졌다.


신 의원은 "옹진군은 유인도가 25개이고 제 지역구에는 섬이 열세개가 있는데 의정 활동을 하다보면 의회기간 평균 15일, 정례회의 경우에는 30일 정도 회의를 진행하고 회의와 교육 등을 빼면 주말을 이용해 지역의 사업현장을 방문하고 주민과 소통하지만 워낙 섬이 많아 모든 곳을 다 챙기기가 쉽지 않다"며 "지역의 특성상 배로 이동해야하고 지역에서 하루 자고 움직이다 보면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어려움을 느끼지만 지역 주민의 민원하나라도 더 해결하기 위한 열정으로 기쁘게 활동한다"고 전했다.


옹진군의 발전방향에 대해 신 의원은 "섬으로 이뤄진 옹진군은 관광을 통한 자원개발이 필수적이지만 주민들에 소득과 직결되는 행정시스템을 갖춰야하고 군 재정자립도 또한 미약한 가운데 하드웨어적인 축제만 진행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면서 "이제는 소프트웨어 측면으로 전환의 발상을 통해 옹진군의 생태라든가 농경·문화·해양 문화 ·인물 등을 발굴하고 유지 발전시켜 자연스럽게 관광하고 접목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영희 의원은 페이스북을 비롯한 다양한 SNS 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와 관련해 신 의원은 "몇몇 사람만 아는 정치나 행정이 아니라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기위해서는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죽시켜줘야 한다"면서 "시간이 허락되고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민원의 해결사항 등을 상세히 전하는 일에 소홀히 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옹진군 모든 지역의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발굴해 여러지겨에 주민들과 공유를 하도록하고 군 행정에 관련한 사항 등도 SNS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 의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을 통한 민원 해결과 지역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개선해야 할 사항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며 "지역주민들의 진정한 대변자로 주어진 역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