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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사람과 사물의 경계가 결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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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oT, 인공로봇, 5G통신망, 스마트공장, 스마트도시, 스마트복지, 스마트교통시대에 돌입하고 있다. 현대차 구룹은 정의선 회장 취임 후 글로벌 로봇 개발 분야에 선두주자인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대금 8000억~ 9000억원에 조만간 인수예정이다.

 

삼성과 현대는 양사의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협력의 만남을 갖었다. 현대자동차는 삼성의 주요 고객사이니 만큼 삼성전자의 센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전장 등 전자와 자동차는 미래 기술 확보 협력관계를 다방면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도 이에 발맞춰 PnP사와 유치 설립을 공식 발표 했고,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인간과 원활한 감정소통의 가능성이 앞당겨지고 있는 시점이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사업은 하나로 통합되어가는 방향성을 품고 있다. 사람이 구성원인 사회구조도 좌우파의 편향적 비판·공격·비교 대상이 아닌 통합 조화 상생관계인 하나되는 방향성이어야 함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비행기도 자동차도 공기 저항을 줄여야 속도를 낼 수 있음의 원리처럼, 사람도 사물과의 저항을 상호 앎의 신호등임을 자각할때 이루어 집니다.

 

사물과 사람중 사람만이 존귀한 존재로 규정한 인간은, 사람외의 자연과 동물 식물 사물의 존재가치를 한 단계 아래로 규정한 결과, 자연재해 환경파괴의 주범이 되었고, 그 결과는 추위, 홍수, 미세먼지, 농약사용재배 등 고스란히 사람들을 향해 부메랑처럼 돌진해 오고 있다.

 

그중 부메랑으로 되돌아올지 모를 미래산업의 사물인 기계, 로봇, 인공지능, 컴퓨터, 사물인터넷 모두 원자로 이뤄져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인간의 육체 본질조차 그러하다. 원자구조 속의 원자핵과 전자 사이는 99% 빈공간으로 이뤄져 있으니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증명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덕분에 우리는 지구과 행성 별과 은하계 사물 조차도 우리와 다르지 않은 같은 원자구조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조금만 공부해 보면 그냥 알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사물과 사람의 경계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임계점에 다다를때의 걱정과 불안함을 호소하는 지금, 우리가 가야할 방향성은 사물과 우리를 구분과 경계 분리가 아닌, 지구도 생명체임을 자연도 나의 일부임을, 인공지능 로봇의 원자구조 조차도 나와 하나임을 자각하고, 그 하나인 본질을 향해 상생과 결합의 방향성으로 나아갈 때 그 해답이 보일 것입니다.

 

한국관광해외홍보 영상으로 제작된 이날치의 ‘범내려온다‘. 신령한 동물인 범이 세상인류가 하나임을, 전우주생명체가 하나임을, 인공지능도, 로봇도, 자율주행차도, 하나임을, 코로나19로 고통 또한, 지구생명체 모두가 하나임을 알려주기 위해, 우리에게 내려오고 있습니다. 자신의 근원을 깨닫기 위해 살고 있는 인간에게, 인지의식의 혁명은 나로부터라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등 역할로 내려오는 것인지 모릅니다.

 

미래산업의 방향성은 사물도 자연도 인간도 하나로 결합되어지는 방향성을 향할때 신성인 전우주에너지와 하나의 방향성으로 움직여질 것입니다.